의대발전계획

인제의대는 개교 30주년을 맞이한 2009년에 '2020 인제의대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여, '교육 최우수대학 · 연구 우수대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난 15여년간 많은 노력을 경주하여 왔습니다.

인제의대 비전

인제의대는 개교 30주년을 맞이한 2009년에 ‘2020 인제의대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였고, 우수 교수진을 확보하여 의학교육을 미래지향적으로 혁신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의대 제2교사 신축과 연구시설의 확충 등을 통하여 교육의 질을 더 높이고 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은 2020년에는 세계 20위권의 교육 우수 대학, 아시아 20위권의 연구 우수 대학이 되기 위해 재단이사회, 교수, 교직원, 학생, 동창회, 기성회 등 모든 구성원이 함께 매진하고 있습니다.

인제의대 강점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의 가장 큰 장점은 서울 및 수도권, 부산에 위치한 부속병원(부산백병원, 서울백병원, 상계백병원, 일산백병원, 해운대백병원)과 부속병원과 기초의학교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실력있는 교수진(임상의학교수 594명, 기초의학교수 55명)이다. 풍부한 물적, 인적자원으로 의과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이 좋은 의사가 되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1990년에 통합교육을 도입하였고 1996년부터 장기계통별 통합교육을 본격적으로 시행하였으며 2002년 교과과정개편을 통해 문제바탕학습(problem-based learning, PBL)을 도입하였다. 2009년에는 졸업역량을 확정하면서 역량바탕의학교육을 구현하기 위한 첫걸음을 시작하였고 성과바탕교육과정으로 의학과 실습교육, 의학과 실습 전 교육, 의예과 교육 순서로 점차적인 교육과정개편을 진행하였다. 역량바탕의학교육은 의사가 갖추어야 할 지식이나 술기 뿐만 아니라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능력, 자기주도적 평생학습과 성찰, 전문직업적 태도까지도 교육해야한다는 개념이다. 인제의대는 이런 졸업역량을 설계도면으로 교육의 큰 밑그림부터 시작하여 세밀한 부분까지 점진적으로 바꾸어 가는 큰 작업을 계속 진행 중이다. 인제의대의 교육개편 사례는 40개 다른 의과대학에 좋은 모델이 되는 등 한국의과대학교육의 개선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2020인제의대 비전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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